오늘은 혼자만의 여행을 왔따. 수원 화성 역사유적지 탐방을 하는김에 축구라는 걸 한다기에 한번 공놀이 구경 가볼까한다.
역시 정조대왕의 숨결이 느껴지는 수원화성


























이 길을 계속 가다보면 한양이 나왔을 것이다. 정조대왕의 행차길.















드디어 수원삼성 경기를 보러왔다. 비록 혼자지만, 많은 그랑블루들과 함께 노래부르고 응원하니, 여기가 바로 K리그 응원 맛집이로구나!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3. 10. 29. 예고친구들과 영도 봉래산 등산 (1) | 2025.02.08 |
|---|---|
| 23. 7. 1. 대구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축구관람 (7) | 2024.10.04 |
| 23.05.07. 영환이와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을 (0) | 2024.02.01 |
| 23.04.24. 인균이 부산 여행 (0) | 2024.01.21 |
| 2023.04.07. 고딩 친구들과 금정산 등산 (0) | 2024.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