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등학교 녀석들이랑 금정산 등산하기로했다. 운동도 하고 밥도먹고, 유경이 안나 동혁이 랑 고고



대학시절 자주 갔던 칼국수 파전 집 여전히 있다. 추억의 장소.






가는길에 절에 불공도 드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고고




역시 산에서 먹는 막걸리가 최고지!!! 시원하다










이제 슬슬 밥먹으로 가야지 오늘은 수현이가 먼저가서 오리고기랑 백숙을 주문해놨다. 얼른 가자 배고프다야



장쑤 합류하여 다섯이서 맛나게 먹는다. 건강해지고 또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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