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 이모, 사촌동생들이랑 점심먹고 영도 흰여울마을 관광을 했다.
오늘은 선화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한다기에 다 같이 구경하고 점심먹고 오후에 여유가 있어 흰여울마을에서 관광하고 커피한잔 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하는 하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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