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극장 2006년 나의 첫직장 선배님들과 동생녀석의 부산 여행이다.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바탕을 만들어주신 천원욱, 김예곤 선배님들.
용호동 섭자리에서 한잔하고 다음날 오륙도 구경하고 송정해수욕장에서 커피한잔으로.
선배님들 즐거운 여행되시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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