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5년 만에 내 집이 생겼다. 대연파크푸르지오 11층. 이 동네는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엄청 많다. 저출산 시대가 무색 할 만큼 ㅋㅋ. 1000세대 이상으로 각종 조경과 여가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다. 그리고 홍곡산이 있어 공기 또한 매우 맑다. 큰도로가 떨어져 있어서 매우 조용하다. 그리고 상권 형성도 잘 되어있다. 가장 좋은건 문화회관이 걸어서 5분이라는 것이다. 준신축, 브랜드, 대단지, 초등학교, 문화시설, 상권, 반평지, 숲세권 다 있다. 다만 아쉬운건 지하철까지 도보 20분거리. 그래도 버스가 많이 다녀 괜찮은 듯하다. 시스템에어컨, 강판마루, 간접조명을 전 주인이 설치해서 맘에 들었다. 앞쪽이 숲이라 눈이 시원하다.
대체로 나는 95퍼센트 만족이다.















아직 이사한지 몇일 안되 어수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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